노르웨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했다고 1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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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중앙은행은 "당초 예상보다 느리게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며 기준금리 동결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경기침체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시그널이 나타나기 이전에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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