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은 12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4·4분기에는 원료 가격이 (3분기보다) 약간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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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은 “원료 가격 협상은 3분기의 경우 마무리됐으며, 4분기 구매 협상은 다음달에 시작될 것”이라면서 “일단 4분기초에는 약간 상승했다가 4분기말에는 안정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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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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