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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대학생활을 평범하게 즐기고 싶다"
장근석이 11일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린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제작 선필름, 영화사 수박·감독 홍기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이번 학기를 정상적으로 다니고 싶었다. 주 3일은 학교에 열중하고 나머지 3일은 영화에 열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에 나가지 않는 날에는 영화만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 나때문에 스케줄을 바꿔야 하는 경우도 생겼다. 항상 죄송했다. 그러나 평범하게 학교 생활을 즐기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학교에서 축제 기획 팀장도 맡았었다. 밤을 새며 학교와 촬영을 오갔던 적도 많았다. 몸은 힘들었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전혀 없었다. 이번 학기 성적도 좋게 받았다"고 밝게 웃었다.
장근석은 극중 이태원 살인 사건의 용의자 중 한명인 한국계 미국인 피어슨 역을 맡았다.
'이태원 살인사건'은 지난 1997년 4월 3일에 발생한 햄버거 가게 살인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 미스테리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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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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