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밤 기온이 29도를 기록하는등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자 도봉구 우이천에 많은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해 가벼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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