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야영 행사에 살충제ㆍ클렌저 등 생활용품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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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대표 이윤재)이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제12회 걸스카우트 국제야영 행사에 각종 생활용품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물 아껴쓰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다양한 환경보호 실천행사로 이뤄져 있다. 전 세계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행사인 만큼 지구환경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상기시키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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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인천대공원을 비롯해 수도권 인근에서 열리며 전세계 50개국 1만2000여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참여한다. 피죤은 야영할 때 유용한 살충제와 보디클렌저를 제공한다.
노진택 마케팅팀장은 "피죤의 '그린 아이디어!' 환경캠페인과도 성격이 일치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여러 행사 및 단체와 연계해 각종 자연보호 캠페인이나 후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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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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