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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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장 시작 전 지난주 신규실업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큰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이내 시스코의 저조한 실적이 부각되며 하락반전했다. 투자심리 악화 때문으로 분석됐다.


6일(현지시간) 오전 10시10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0.15% 떨어진 9266.01을, S&P500지수는 -0.36% 하락한 999.06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0.61% 내린 1980.89를 기록하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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