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의 지난 7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 보도했다.
아우디는 지난달 8만5000대의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판매, 전년 동기 8만3210대 판매 대비 소폭 증가세를 기록했다.
아우디의 판매 증가세는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 덕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중동 전쟁 끝나면 내가 대장"…목표가 71% 오른 ...
AD
7월 한달동안 중국 시장에서 팔린 아우디는 1만3399대로 중국 매출이 43% 증가했다.
아우디는 또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국가에서 1만6500대의 승용차와 SUV를 판매, 매출이 37% 증가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