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 유재석 박명수 노홍철이 2010년 달력제작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향한다.


'무한도전' 한 관계자는 6일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유재석, 박명수, 노홍철이 실제 뉴욕으로 가 달력 촬영을 끝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하지만 아직 일정 등 세부사항이 정해지지 않았다"며 "시청자들과 약속은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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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방송된 '무한도전-2010년 상반기 달력만들기'에서는 '누가', '어디서', '무엇을'이라고 적힌 원형판을 돌려 나온 그대로 무한도전 멤버들이 달력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당시 유재석과 노홍철 박명수가 뉴욕에서 비너스 콘셉트로 촬영하는 것으로 결정된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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