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경기가 회복될 경우 두자릿수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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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황인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6일 2009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과거처럼 50% 수준의 성장은 기대하지 않지만 이미 규모가 커졌기 때문에 10~20% 성장이 훨씬 큰 규모"라며 "경기가 좋아진다면 두자릿수 성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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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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