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의류판매업조합 등 22개 소상공인단체가 오늘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 창립식을 열고 기업형 수퍼마켓(SSM) 확산 저지 등에 나선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헉, 달걀프라이·김치전 부쳐 먹었는데 식...
AD
이들 소상공인단체는 공식 출범에 앞서 발표한 설립 발기문을 통해 "유통 및 서비스 시장 개방과 대형업체 진출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없을 경우 심각한 경영위기가 예견된다"며 "소상공인 관련 전 업종을 대표하는 실질적인 협의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현안 문제에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초대 회장에는 설립준비위원장 대표를 맡은 김경배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이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