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6일에는 제8호 태풍 모라꼿의 영향을 서서히 받으면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경상도 해안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비가 오고, 그 밖의 지방은 저녁이나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일(7일) 오후부터 모레(8일) 사이에 중부지방에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주의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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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를 기록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경상도 동해안, 서해 5도, 30~60mm, 전라남도(내일까지), 전라북도, 경상남북도(동해안 제외), 제주도(내일까지), 울릉도·독도 10~40mm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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