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산업이 시가총액 규모에 가까운 자산 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로 마감했다.


4일 백광산업은 전날보다 4700원(9.94%) 오른 5만200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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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광산업은 자산재평가 결과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토지의 재평가금액이 1410억8115만원에 달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 장부가액이 386억4768만원에 불과해 재평가 차액이 1024억3347만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백광산업의 시가총액인 1344억원과 비슷한 규모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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