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물개' 조오련(57)씨가 심장마비로 타계했다.
조씨는 4일 오전 11시30분 경 전남 해남군 계곡면 법곡리의 자택 현관서 쓰러진 채 아내에게 발견돼, 해남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2시45분경 사망했다.
그의 미니홈피에는 "당신이 진정한 영웅"이라는 글과 함께 애도하는 네티즌들의 글귀로 도배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독도 33바퀴 헤엄쳐 돌기 프로젝트' 때 모습이다.<조오련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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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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