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 자매결연마을과 직거래 등 교류 늘려
국토해양부 산하 연구평가기관인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원장 이재춘)이 농촌교류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건교평은 30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홍천 동면 덕치리 마을을 방문,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고 햇농산물인 감자와 옥수수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이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건교평은 그간 농번기 일손돕기, 가로수기증 및 마을 행사지원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기업사회공헌릴레이, 월 1회 자원봉사 파도타기 행사 참여, 전직원의 사회공헌활동 의무화(연간 12시간) 등 폭넓은 사회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건교평은 하반기에도 현지에서 생산된 햅쌀을 단체구매 하는 등 마을 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건교평 관계자는 "덕치리 마을 농산물이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좋아서 직원들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좋았다" 며 "기관차원의 지원은 물론 농산물 직거래 등을 통해 어려운 형편의 농촌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된 것을 직원 모두가 뿌듯해 했다"고 소개했다.
$pos="C";$title="";$txt="◆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1사1촌 교류를 해온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관계자들과 강원도 홍천 독치리 마을 주민들이 30일 한 자리에 모여 사진을 찍고 있다.";$size="500,333,0";$no="20090730141306911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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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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