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가 전일보다 5% 하락한 3266.4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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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과 뉴욕지수의 하락으로 장중 한때 7% 이상의 급락을 기록하기도 했다. 에너지 가격 인하 소식으로 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하락을 주도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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