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가 지난해 11월 저점에서 2배이상 뛰어오르는 등 강세장을 이어가면서 중국 투자자들의 주식계좌 개설 건수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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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중국 청산소(clearing house)에 따르면 중국 투자자들은 지난주 56만6937개의 주식계좌를 만들어 지난해 1월18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올들어 89% 폭등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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