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화물운임지수(BDI)가 이틀째 상승, 전 거래일 대비 68포인트(2%) 상승한 3475포인트를 기록중이라고 28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D

BDI는 영국 런던의 발틱 거래소에서 건조화물 운임을 거래하는 지수로 해운 물동량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