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홍콩 증시의 항셍지수는 초반 내림세다. 항셍지수는 장초반 0.3%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곧 하락반전, 낙폭을 0.6%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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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만을 돌파한 지수는 피로감을 드러내는 양상이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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