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 전문업체 버라이존이 올 하반기 8000명 감원에 나선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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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존은 이날 2분기 매출이 268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268억4000만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주당 순이익은 63센트를 기록해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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