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권감독위원회는 조만간 출범할 차스닥 상장 희망 기업체수가 접수 첫날인 26일 108개사에 달했다고 밝혔다.


증감위는 27일 "▲신에너지 ▲신소재 ▲정보통신 ▲바이오의료 등 108개에 달하는 벤처기업들이 신청을 했다"며 "이는 예상치 50~100개를 웃도는 수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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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38개의 보증기관들도 추천서를 제출했다.
증감위 규정에 따르면 차스닥 상장기업들은 2개의 스폰서기관을 확보해야 하며 해당 스폰서기관으로부터 상장 관련 추천을 받아야 한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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