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미사일제조업체 레이시온의 2분기 순이익이 15%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로 미국과 일본, 한국 등 우방의 미사일방위체제(MD) 도입에 힘입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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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시온은 2분기 순이익으로 4억8900만달러(주당 1.23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올초 레이시온의 순이익은 4억2600만달러(주당 99센트)를 나타낸바 있다. 한편 매출액은 61억3000만달러로 4.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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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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