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S, 소비자 불만과 피해예방ㆍ신속한 사후 해결 돕는 기업자율운영 제도
$pos="C";$title="";$txt="비알코리아 임직원들이 23일 오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 도입을 기념해 선포식을 진행하는 모습.";$size="510,351,0";$no="200907231535515839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로 유명한 비알코리아는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을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소비자정책의 하나다. 프로그램을 도입한 기업은 소비자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사후구제를 처리할 수 있도록 각자 특성에 맞는 실행체제를 구축해 자율적으로 실행한다.
이날 오전 열린 CCMS도입 선포식에는 임직원과 공정위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정위 소비자정책과의 박의진 사무관은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이번 프로그램 도입한 비알코리아가 고객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개선해 나가는 업계의 모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알코리아측 역시 "안심 소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취지의 자율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