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코리아(대표 이용덕)는 오는 24일 'e스타즈 서울 2009 (e-stars Seoul 2009)'에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2 공개 시연회에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TX 275 그래픽 카드'가 탑재된 최적화 PC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국내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최초로 스타크래프트가 시연되는 자리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 II 공개 시연회를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사용자들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중에 하나인 스타크래프트 II를 플레이할 때 최적화된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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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코리아는 또한 e스타즈 서울 2009 행사에서 엔비디아 3D 비전 시스템을 통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입체적인 3D 그래픽으로 체험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스타크래프트2 의 시스템 사양은 아직 확정 되지 않았으며 엔비디아가 후원하는 PC 는 본 행사를 위한 버전에 최적화 된 것이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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