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교육 경쟁력 향상 위한 움직임 활발
서초구의회 강성길 총무재무위원장(사진)이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인상 등 21건의 조례 제.개정 작업을 펼치면서 서초지역 교육경쟁력 향상에 의정활동을 집중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pos="L";$title="";$txt="강성길 서초구 총무재무위원장 ";$size="210,298,0";$no="20090722223437740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초구 잠원,반포1,3,4구역 구의원인 강 위원장은 2008년 11월 5일 서초구 학교급식 등 지원조례를 만들어 친환경 식자재를 유치원부터 중고교까지 지원하도록 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강 위원장은 올 3월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기존 자치구세와 세외수입의 연 3% 이내이던 것을 연 5% 이내로 증액시켰다.
이로써 서초구가 지역내 초등학교에 대한 교육 지원을 늘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서초구 학교의 교육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 위원장은 “요즘 서울시 자치구 최대 관심사는 교육 경쟁력 확보가 아니냐”면서 “구청이 지역내 학교에 대한 지원을 늘려 실력 있는 학생들이 많이 배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강 위원장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자전거 수리센터 설립과 자전거 도로 확보 등을 위한 조례를 만들었다.
이와 함께 강 위원장은 지난해 잠원동 싸릿재공원 현대화에 이어 올 잠원근린공원 조성도 마무리했다.
한편 강 위원장은 잠원 반포권역에 노인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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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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