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세계 최장수 개가 국내에 있다고 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하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경기도 이천에 살고 있는 세계 최장수 개의 나이를 공개한다.

현재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생존하는 최장수견은 21세 닥스훈트지만 그 모든 기록들을 뛰어넘는 개가 경기도 이천에 있다는 제보에 '세상에 이런일이'제작진은 현장을 찾는다.


여느 개들처럼 평범해 보이는 흰둥이의 나이는 무려 36살. 개의 평균수명인 십년보다 두 배 이상이다. 사람나이로 치면 150살을 훌쩍 넘긴 나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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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수견의 역사를 다시 쓰기 위해 제작진은 나이는 물론 흰둥이를 기억하는 증인 추적부터 수의사 협회 임원단 회의까지 거치며 철저한 검증을 펼친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승합차에 사는 36살의 전갑균 씨의 사연과 손이 온통 구슬모양의 뼈가 튀어나와 있어 불편하면서도 남을 돕는데 앞장서는 김희주 아주머니의 사연을 소개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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