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정려원이 SBS 월화드라마 '자명고'의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정려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물을 잔뜩 머금은 스폰지 같이 한곳에 계속 서 있으면서 뚝뚝 떨어질거같은, 그렇다고 분주하게 움직이기엔 한없이 무거워진…안녕 내 자명아. 미안해 자명아"라며 4개월이 넘게 자명으로 살아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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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고'를 통해 첫 사극연기에 도전한 정려원은 한층 성숙해진 눈물연기와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하지만 느린 스토리전개 등으로 시청률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한 '자명고'는 결국 당초 예정된 50부작을 채우지 못하고 지난 22일 종영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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