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증권사 CMA 지급결제서비스 시행이 당초보다 5일 연기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우증권 등 7월31일 공동 시행을 앞뒀던 13개 증권사는 8월4일부터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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