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中에 반도체 합작회사 건립
하이닉스가 중국의 무석태극실업(WUXI TAIJI INDUSTRY)과 손 잡고 반도체 합작회사를 열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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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석태극실업이 상하이 증시에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하이닉스와 무석태극실업은 중국 장쑤성 남부에 위치한 우시 지역에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반도체 합작회사를 건립하는데 합의했다.
무석태극실업이 조인트 벤처의 지분 55%를 소유하고 하이닉스는 나머지를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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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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