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다양한 수상 레저 캠프가 열린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8월1~2일 뚝섬한강공원에서 '2009 한강사랑레포츠페스티벌'을, 8월3~7일에는 선유도에서 '한강탐험교실'을 각각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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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음달 10~11일, 13~14일에는 '2009 수상안전교실'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신청을 원할 경우 오는 20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hangangfest.seoul.go.kr)로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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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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