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필라델피아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다시 위축되는 모습이다.
16일(현지시각) 필라델피아 연방은행은 7월 필라델피아 연준지수가 마이너스 7.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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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4.5보다 악화된 수치로 전월에는 마이너스 2.2를 기록했었다.
이 지수는 필라델피아 지역의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로 '0'이상이면 확장을,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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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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