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관(51·사법연수원 12기) 검찰총장 후보자가 전격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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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후보자는 14일 조은석 대검찰청 대변인을 통해 "이번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공직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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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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