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 자동차회사인 충칭 창안자동차가 향후 5년간 8000만달러를 투자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생산공장을 건설한다고 14일 블룸버그통신이 남아공 현지 언론매체인 비즈니스 리포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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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장은 매년 5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000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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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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