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일본 증시가 열흘만에 상승 반전에 성공하며 장을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4% 급등한 9261.81, 토픽스지수는 1.9% 상승한 868.5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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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미 정부가 파산위기에 처한 CIT그룹에 자금지원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일본 증시 상승에 힘을 실었다.
이날 기술주와 산업주가 상승세를 이끈 반면 헬스케어 관련주와 유틸리티 관련주는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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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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