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13곳의 자율형사립고(자율고)가 지정되면서 전기에 지원할 수 있는 특성화 고교가 자율고, 자립형사립고, 외고, 과학고, 국제고 등 5곳으로 늘었다.


이들 학교의 입학원서 접수기간은 공통으로 12월1~3일이며, 합격자는 같은 달 11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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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등 입학전형은 12월7일부터 이틀간 실시되고 입학신고 및 등록은 내년 1월12∼14일이다.


후기 지원인 일반계고와 개방형 자율학교는 입학원서를 12월15일부터 사흘간 접수하며, 배정 예정자 발표는 내년 1월8일, 배정학교 발표는 2월12일로 예정돼 있다. 입학신고 및 등록기간은 내년 2월16~18일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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