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과잉 유동성 논란이 주춤하다. 지난달 예의주시하겠다고 말했다. 그 부분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지 인식을 어떻게 하는가?
이 총재
유동성 부분에서 한달 간 큰 변화는 없었다. 광의유동성지표는 계속 떨어지고 있고 협의통화 유동성은 아직 안 꺽였다.
광의유동성 지표, 즉 M2분에 M1은 지표는 올라가고 있다.
그래서 이런 금융완화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관심을 갖는 것은 이것이 가령 특정부문 상품이나 자산에 흘러가서 경제를 교란하는 지를 보는 것이고 필요하다면 대책을 강구하는 일이다.
일면에서 보면 주택담보대출 증가나 일부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은 이른 유동성 흐름과 관련이 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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