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규대출이 다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중국인민은행은 7일 6월 신규대출이 1조5300억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6월 신규대출 규모는 전년동월대비 5배, 전월대비 2.5배 많은 것이다.

이로써 올해 상반기 중국 신규대출은 7조3700억위안에 달해 전년동기의 3배를 넘어섰다.

당초 중앙은행은 올해 신규대출 목표치를 5조위안으로 잡았으나 상반기에 이미 47% 초과한 상태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