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최고 건설기능인 70명에 대한 시상식이 8일 열렸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는 이날 오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 에서 제17회 건설기능경기대회 시상식 및 축하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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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은 대회장 상패와 상금을 받았으며 1위 입상자에게는 국토해양부 장관상과 함께 전국기능경기대회 본선참가 자격도 주어졌다. 모든 입상자들은 국가 기술자격법에 의한 기능사 자격시험 면제 및 국내외 산업연수 기회를 받는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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