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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故장자연 자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호야스포테인먼트 대표 유장호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유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분당경찰서에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한채 1층 로비에 위치한 진술녹화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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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유씨에 대해 성상납, 술자리 강요 등에 대해서 추궁할 계획이며 소속사 전 김모 대표와의 대질신문도 벌일 예정이다.
유씨의 이번소환은 강요혐의에 대한 참고인 자격으로 알려졌다. 또 유씨는 김씨에 의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입건된 상태여서 이번 두사람의 대질신문이 어떤 결과를 낳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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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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