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여욱환, 김혜수-정우성-조인성 등과 한솥밥";$txt="[사진=sidusHQ]";$size="550,825,0";$no="20081015082254816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배우 여욱환이 '호위무사'에서 '까칠한 테리우스'로 변신해 '여심사냥'에 나선다.
여욱환은 SBS 월화드라마 '자명고'에서 정려원을 지키는 호위무사 일품으로 '지고지순 카리스마'를 선보여 뭇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에 만족하지 못한 그는 tVN 칙릿 드라마 '압구정 다이어리'에 주인공으로 출연, 색다른 캐릭터와 매력으로 더욱 강력한 여심 사냥에 나선다.
여욱환은 극중 우월한 외모의 까칠한 반항아 우성 역을 맡아 할 말과 할 일은 하는 똑부러지는 면모는 물론, 차가운 겉모습 속 따뜻함을 통해 묘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여욱환이 이번 작품에서 맡은 역할은 우성이 현재 '자명고'에서 선보이고 있는 일품 역과는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우성이 어딘가 삐뚫어진 반항아라면, 일품은 올곧은 우직한 인물. 또한, 티격태격 사랑을 키워가는 우성과는 달리 일품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그림자 사랑을 하고 있어 여욱환의 새로운 캐릭터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소설 '압구정 다이어리'를 원작으로 제작한 드라마 '압구정 다이어리'는 압구정과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20대 여성들의 사랑과 우정, 미래에 대한 고민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고은아와 전혜빈의 출연과 에이미의 첫 드라마 도전, 그리고 한국의 '아오이 유우'로 급부상중인 신예 황승언이 나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17일 밤 12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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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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