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사고로 중단됐던 경의선 일부가 복구돼 운행이 재개됐다.


7일 코레일 등에 따르면 전일 오전 서울 재건축아파트 공사 현장(경의선 신촌~서울역 선로)의 타워크레인 붕괴사고로 중단됐던 경의선 하행선이 7일 오전 1시께 복구돼 운행이 시작됐다.

코레일은 7일 새벽 5시까지는 전차선의 복구를 마쳐 정상운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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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됐던 경부선 서울역~구로역 구간도 이날부터는 정상운행이 가능할 것이라는 게 코레일 설명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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