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실사단 8일 방한.. 국가신용등급 평가 연례협의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우리나라를 방문,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실시한다.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제임스 매코맥 국가신용평가팀 이사와 아일링 응지암 부장 등으로 구성된 이번 피치 실사단은 재정부와 한국은행(이상 8일), 외교통상부와 금융위원회(9일), 10일 금융기관(10일) 등을 잇달아 방문, ▲우리나라의 경제동향 및 정책방향 ▲외채 및 재정부문의 건전성 ▲금융 및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이번 협의에서 정부는 올 하반기 경제운용방향과 대외부문 및 재정 건전성 등에 대해 집중 설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피치는 지난해 11월 세계 금융위기가 터지자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면서 등급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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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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