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5박6일 간의 몽골 방문을 마치고 5일 새벽 귀국했다.

박 전 대표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차히야 엘벡도르지 대통령, 산자 바야르 총리 등을 잇따라 예방하고 양국의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세계 10대 자원 부국인 몽골의 광산 개발에 한국 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 관심을 요청하고, 원자력 분야의 협력 강화를 제의하는 등 '자원외교'에 주력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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