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4일 오전 숭례문 현장을 개방하고 1년2개월 만에 복원된 숭례문 현판을 일반에 공개했다. 이날 서울 숭례문을 찾은 시민들이 복원된 현판을 살펴보고 있다.
복원된 현판은 오후 5시까지 공개되며 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는 국립고궁박물관 2층 중앙 홀에서 특별 전시된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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