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급락..'역외 팔자+네고'에 한때 126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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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270원대 초반까지 하락했다. 역외투자자들이 장후반에 셀에 나서면서 환율도 급격히 떨어졌다.
30일 오후 2시2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1.8원 내린 1274.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환율은 장후반 1269.5원까지 저점을 찍으면서 낙폭을 확대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오후들어 대형 네고 물량이 나온데다 경상수지 흑자 기대감 등에 외국계은행 등이 매도에 나서 환율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2시3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4.48포인트 오른 1292.93을 기록해 상승폭을 줄인 상태다. 외국인은 510억원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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