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29일 오후 5시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러시아 전력회사인 인테르라오예에에스(INTER RAO UES)社와 한-러 전력계통연계 사업타당성 연구와 발전소 건설협력 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앞으로 3개월 이내에 전력계통연구 관련 타당성을 연구해 사업의 추진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또 발전소 건설 등 협력은 상호 관심 프로젝트를 제안한 후 협의해 추진키로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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