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5월 개인소비지수가 0.3% 증가해 예상치를 부합했다고 2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0.3% 증가를 예상한 바 있다.

개인소득은 1.4% 상승해 예상치 0.3%보다 상승폭이 컸다. 이는 전월의 0.5% 보다 0.9%포인트 높은 수치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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