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쁜 상승랠리를 타던 원·달러 환율이 숨고르기에 나설 것으로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24일 "5일 연속 상승세를 탄 달러화는 FRB의 금리 인상과 통화 긴축 정책 가능성이 약화되면서 상승세를 접고 숨고르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리은행은 "특별한 수급 요인의 부재 속에 이날 달러화는 코스피지수와 FOMC회의 결과에 대한 전망에 따라 움직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73.0원~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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