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달러화의 반락으로 환율도 전일의 상승 폭을 되돌릴 것이라고 삼성선물이 전망했다.



전승지 연구원은 24일 "미 FOMC를 앞두고 적극적인 포지션 플레이는 자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달러화의 반락에도 우리 증시의 지지선 하향 돌파 이후 상승 탄력 약화, 유가 상승에 따른 꾸준한 결제, 박스권 상향 돌파 이후의 롱심리 강화 등으로 낙폭은 극히 제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은 1200원대 후반 등락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예상범위는 1270원~12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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