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2012'가 인류 대종말의 실체를 실감나게 그려낸 본 예고편을 2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본 예고편은 재난이 발생하는 순간을 임팩트 있는 영상으로 담아내 인류 종말의 카운트다운을 알리는 모습을 연출했다.
영화 제작사측은 "이 영화는 CG 기술로 완성된 재난의 실체는 뛰어난 질과 위용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번 예고편을 통해 인류 멸망에 대비하기 위한 정부의 계획을 알게되는 인물인 잭슨 커티스 역의 존 쿠삭의 모습도 최초로 공개됐다.
어린 딸과 여행을 즐기던 중 갑작스런 재난을 맞이하고, 재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은 과연 영화 속에서 어떤 스토리가 펼쳐지게 될 것인가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2012'는 오는 11월 12일 전세계 동시 계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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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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