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최근 강동구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상반기 ‘사랑의 수화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생들은 3개월 동안 배우고 익힌 내용을 연극과 노래로 표현하는 발표회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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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수화교실’은 2002년 상반기에 직원을 대상으로 시작해 지역 주민의 요청으로 2002년 하반기부터 구민 대상 교육으로 발전, 13기인 현재까지 총 233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청각·언어장애인의 귀와 입이 돼 주고 있으며, 손소리 합창단(회장 유은주)을 구성해 수화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 하반기 수화교실은 9월 1일부터 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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